카페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왜 저딴 걸 써놨을까? 하고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드는 글들이 보인다.
왜 저렇게 자기 자랑을 써놨을까? 거기다 현재 '이뤄놓은' 것도 아닌 사실을
가지고 허세를 떠는 이유는 뭘까?
행적과 스토킹하는 대상을 살펴보면 결론은 이거 하나다.
'발정난 qt'
이런 허세류가 소개에 쓰는 말엔 '나름'이 존나 많이 들어간다.
'나름' 괜찮은 직장을 가지구요.
'나름' 괜찮은 학교를 나왔구요 ...etc
저딴 쓸데없는 자기얘기 줄줄 늘어놓고 마지막엔 '근데 왜 안생길까요ㅜㅜ'
-전형적인- 조건으로 여자를 만날 수 있다는 착각을 하며 사는 부류가 되겠다.
(문제는 저 조건마저도 허세구라일 확률이 높다는거다.)
덕후 사진가이 이런애들은 가끔 재밌는 글을 싸기라도 하지......
허세류는 여자 낚시용 자기자랑글이나 허세글, 구라 색스소설 말곤
볼게 없더라.
블로그가 여자 낚시용 허세찌라시로 사용되고 있다니.......
Jorn Barger가 울고갈 일이다.
만드는 글들이 보인다.
왜 저렇게 자기 자랑을 써놨을까? 거기다 현재 '이뤄놓은' 것도 아닌 사실을
가지고 허세를 떠는 이유는 뭘까?
행적과 스토킹하는 대상을 살펴보면 결론은 이거 하나다.
'발정난 qt'
이런 허세류가 소개에 쓰는 말엔 '나름'이 존나 많이 들어간다.
'나름' 괜찮은 직장을 가지구요.
'나름' 괜찮은 학교를 나왔구요 ...etc
저딴 쓸데없는 자기얘기 줄줄 늘어놓고 마지막엔 '근데 왜 안생길까요ㅜㅜ'
-전형적인- 조건으로 여자를 만날 수 있다는 착각을 하며 사는 부류가 되겠다.
(문제는 저 조건마저도 허세구라일 확률이 높다는거다.)
덕후 사진가이 이런애들은 가끔 재밌는 글을 싸기라도 하지......
허세류는 여자 낚시용 자기자랑글이나 허세글, 구라 색스소설 말곤
볼게 없더라.
블로그가 여자 낚시용 허세찌라시로 사용되고 있다니.......
Jorn Barger가 울고갈 일이다.
# by scanf | 2009/07/03 11:51 | 트랙백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