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 히스테리

노처녀는 왜 노처녀가 됐을까



요즘 주변을 보면 노처녀는 다 이유가 있어서 시집을 -못-갔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서 포인트는 안간게 아니라 못간거다.




노처녀 중에서도 양성..... 그러니까 식물형 노처녀가 있다.




얼굴은 예쁜데 남자보다 동물이나 요리 따위에 더 관심이 있는 부류가 되겠다.




이런 케이스는 지 뜻대로 결혼 '안'하는거니 별 문제가 안된다.




문제는 히스테리를 부리는 악성 찐따 노처녀 부류다.




이런 부류들 싸이or블로그를 가보면 열라 열심히 꾸며놓고




어디서 주워왔는지 모를 짤방들 - 이런 여자를 사랑하세요 뭐 저딴 초딩스런 짤방 -




을 덕지덕지 붙여놓고 '전 키가 작아서 안되나봐요ㅜㅜ' '여고 여대 나와서 없나보다'




뭐 저딴 자위질 쩌는데 이년아 니가 못생긴데다 성질까지 드러워서 안되는거야.




문제는 현실 인식이 전혀 없다는거다. 그래도 나이가 어릴땐 나이빨로 10%정도



커버가 되서 남자들 한둘은 꼬였는데 그딴 10년전의 추억을 되새기며 아 그래도



내가 한때 잘나갔어 이렇게 자위해봤자 뭐함.? 어차피 옛날 얘기고 지금 남은건



쭈글쭈글한 주름과 축처진 뱃살의 볼품없는 너님밖에 남은게 없는거임.




날로 늘어가는건 신경질이니 엎친데 덮친격. 같은 처지끼리끼리 어울려 다니면서



취미는 홈쇼핑. 방에서 뒹굴거리기 참 생각만해도 암울하다.





얼굴도 못생겼는게 성질까지 드러우니..... 꼭지가 돌아버릴 지경.




쳐다보면 밥맛이 없어져서 맞대꾸도 못하겠고.




답답함 그 자체라고나 할까.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scanf | 2009/07/02 15:58 | 트랙백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