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니들은 안될까?

카페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왜 저딴 걸 써놨을까? 하고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드는 글들이 보인다.




왜 저렇게 자기 자랑을 써놨을까? 거기다 현재 '이뤄놓은' 것도 아닌 사실을




가지고 허세를 떠는 이유는 뭘까?




행적과 스토킹하는 대상을 살펴보면 결론은 이거 하나다.





'발정난 qt'





이런 허세류가 소개에 쓰는 말엔 '나름'이 존나 많이 들어간다.





'나름' 괜찮은 직장을 가지구요.




'나름' 괜찮은 학교를 나왔구요 ...etc





저딴 쓸데없는 자기얘기 줄줄 늘어놓고 마지막엔 '근데 왜 안생길까요ㅜㅜ'





-전형적인- 조건으로 여자를 만날 수 있다는 착각을 하며 사는 부류가 되겠다.




(문제는 저 조건마저도 허세구라일 확률이 높다는거다.)




덕후 사진가이 이런애들은 가끔 재밌는 글을 싸기라도 하지......




허세류는 여자 낚시용 자기자랑글이나 허세글, 구라 색스소설 말곤




볼게 없더라.




블로그가 여자 낚시용 허세찌라시로 사용되고 있다니.......




Jorn Barger가 울고갈 일이다.
by scanf | 2009/07/03 11:51 | 트랙백

노처녀 히스테리

노처녀는 왜 노처녀가 됐을까



요즘 주변을 보면 노처녀는 다 이유가 있어서 시집을 -못-갔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서 포인트는 안간게 아니라 못간거다.




노처녀 중에서도 양성..... 그러니까 식물형 노처녀가 있다.




얼굴은 예쁜데 남자보다 동물이나 요리 따위에 더 관심이 있는 부류가 되겠다.




이런 케이스는 지 뜻대로 결혼 '안'하는거니 별 문제가 안된다.




문제는 히스테리를 부리는 악성 찐따 노처녀 부류다.




이런 부류들 싸이or블로그를 가보면 열라 열심히 꾸며놓고




어디서 주워왔는지 모를 짤방들 - 이런 여자를 사랑하세요 뭐 저딴 초딩스런 짤방 -




을 덕지덕지 붙여놓고 '전 키가 작아서 안되나봐요ㅜㅜ' '여고 여대 나와서 없나보다'




뭐 저딴 자위질 쩌는데 이년아 니가 못생긴데다 성질까지 드러워서 안되는거야.




문제는 현실 인식이 전혀 없다는거다. 그래도 나이가 어릴땐 나이빨로 10%정도



커버가 되서 남자들 한둘은 꼬였는데 그딴 10년전의 추억을 되새기며 아 그래도



내가 한때 잘나갔어 이렇게 자위해봤자 뭐함.? 어차피 옛날 얘기고 지금 남은건



쭈글쭈글한 주름과 축처진 뱃살의 볼품없는 너님밖에 남은게 없는거임.




날로 늘어가는건 신경질이니 엎친데 덮친격. 같은 처지끼리끼리 어울려 다니면서



취미는 홈쇼핑. 방에서 뒹굴거리기 참 생각만해도 암울하다.





얼굴도 못생겼는게 성질까지 드러우니..... 꼭지가 돌아버릴 지경.




쳐다보면 밥맛이 없어져서 맞대꾸도 못하겠고.




답답함 그 자체라고나 할까.
by scanf | 2009/07/02 15:58 | 트랙백

알수 없는 포스팅에 대한 단상

언어 言語
[명사]생각, 느낌 따위를 나타내거나 전달하는 데에 쓰는 음성, 문자 따위의 수단. 또는 그 음성이나 문자 따위의 사회 관습적인 체계.



언어의 기본적인 기능은 '전달'이다.




씹병신들의 포스팅을 보면 영어, 일어로 된 포스팅이나 여러 어려운 단어를 섞어가며




언어를 허세의 도구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더라.

by scanf | 2009/06/30 15:12 | 트랙백

서울대 치대 다니는 우리 남친



풉.

이거근데 합성아니고 진짤까? -_-
by scanf | 2009/06/29 12:00 | 트랙백 | 덧글(5)

착한남자 나쁜남자 떡밥

착한남자와 나쁜남자라......




어디서 주워왔는지 모를 된장년들이 싸이에 맨날 쳐올리는 사진에다



나쁜남자 어쩌구 글 올리면서 마무리는 "여자는 그런 남자에게



끌린대....." 뭐 저딴 짤방들은 넘쳐나고




현시창을 사는 안여돼들이 허구헌날 컴퓨터앞에 앉아



저딴 글만 눈팅하니 현실 개념이 없어져서 '아 씨바 역시



여자는 나쁜남자에게 끌리는가보다' 착각을 하는데 말이지.....





사실은 여자가 주변에 존나 많아서 자연스레 나쁜남자가



되는거다.



굳이 일반 공방 양민들처럼 밥사주고 짐들어주고 약속은 칼지키고



안해도 알아서 붙어주는게 여자거든. 거 오늘 뜬 무슨 한국여자



빨리따먹기 대회나 벌이는 외국인 클럽 같은거 봐봐. 백인이면



알아서 다리 벌려주는데 무슨 매너고 나발이고 필요가 있겠나.




마찬가지로 어느정도의 금력+키+외모 갖추면 알아서 달려들어주거든.




마음에 안들면 니가 떠나라 이거임. 언더스탠?




어두운 고시원에 틀어박혀 손양을 벗삼아 지내는 막장들이 저딴 글 보고




나쁜남자 흉내를 내다간 좆ㅋ망ㅋ. 마흔살까지 오른손 벗삼아 지내려고 하나.....




나쁜남자 어쩌구 쓸데없는거 연구할 시간에 공부를 한글자라도 더할 일이다.




자기가 가진거 좆밖에 없는데 예쁜여자 사귀고 싶다?



공부해라. 병신들아.
by scanf | 2009/06/26 18:12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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